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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족 절약] OTT (유튜브, 넷플, 디플 등)

정오칠 2026. 6. 28. 11:02

여가 시간에 가장 필요한 것은
OTT가 아닐까 싶다.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눈에 잘 안들어온다..

 
나는 쉴 때 무조건 유튜브를 많이 보는데
매월 구독료가 만만치 않다.
PC로 구독할 경우 월 14,900원이고 스마트 폰에서 유튜브 앱으로 할 경우 더 비싼 걸로 알고 있다.
 
난 그래서 벗츠 (https://buts.co.kr/) 에서 OTT 구독을 하는 편이다.
가격은 올리는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내가 직접 구독하는 것보다는 싸다.

 
나는 주로 그 달의 남은 용돈에 맞춰서 구매를 하는데
1년에 2~3번 신청해서 사용한다.
하루 평균 이용료가 120~160원 사이인데
유튜브 프리미엄의 장점은 유튜브 뮤직도 같이 쓸 수 있기 때문에
출퇴근이 긴 나에게는 매일 이용하기 때문에 거의 뽕을 뽑는다고 해도 무방하다.
 
유튜브 말고도 넷플릭스나, 디즈니 플러스 등의 OTT도 존재한다.
 
근데 넷플릭스의 경우에는
네이버 쇼핑을 많이 하는 사람의 경우
네이버 플러스 구독(월 4,900원)하면 네이버 할인 혜택 및 광고형 넷플릭스를 공짜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이 방법도 고려해 볼만 할 것 같다.
 
하지만 난 쇼핑을 자제하기 위해
네이버 플러스를 구독하진 않았다.
할 돈도 없고 ㅎ